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 2026년 신청자격과 지원금액

서울시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 제1차 모집 신청이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됩니다. 신청 기간이 단 3일이라 관심 있는 분들은 먼저 대상 여부와 지원 가능한 주택 조건을 확인해두는 것이 좋아요. 이번 모집에서는 지원 한도가 최대 7,000만원으로 확대되고, 청년 특별공급 3,000호도 새롭게 신설됐어요. 

서울시가 무주택 시민의 전월세 보증금 일부를 무이자로 지원해주는 제도라, 조건만 맞으면 전월세 보증금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신청 기간, 지원금액, 신청자격, 공급유형별 조건, 청년 특별공급, 미리내집 연계 혜택까지 신청 전에 필요한 내용을 정리해볼게요.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 2026년 신청자격과 지원금액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 2026년 신청자격과 지원금액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이란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이란 서울시 무주택시민이 직접 원하는 민간 전월세 주택을 찾으면, 보증금의 일부를 서울시가 무이자로 대신 지원해주는 임차형 공공임대주택 제도예요. 2026년 기준으로 보증금의 최대 40%, 한도 7,000만원까지 무이자로 지원받을 수 있어요.

 

일반적인 공공임대와 달리 정해진 아파트 단지에 입주하는 방식이 아니라, 세입자가 원하는 동네에서 원하는 집을 직접 골라 계약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에요.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운영하며, 입주자·임대인·SH공사 3자가 함께 임대차계약을 체결하는 구조예요.

 

SH공사가 '공동임차인' 자격으로 참여하기 때문에 전세사기 예방 효과도 있어요. 계약 전에 근저당 등 권리관계, 보증금 반환 가능성, 보증보험 가입 여부를 심사하는 '권리분석'을 진행하죠. 신용등급이나 DTI(총부채상환비율) 심사와 무관하게 이용할 수 있고, 버팀목 전세자금 대출과 병행도 가능해요.

 

지원 기간은 2년 단위 재계약으로 최대 10년까지 가능해요. 10년간 총 5회 계약(최초계약 포함)을 체결할 수 있고, 재계약 시에도 보증금 인상분의 일부를 추가 지원받을 수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서울에서 전세 부담을 덜 수 있는 제도 중 접근성이 가장 좋은 편이라고 생각해요.

2026년 달라진 지원금액과 혜택

2026년부터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의 지원 조건이 개선됐어요. 보증금 지원 비율이 기존 30%에서 40%로 상향되었고, 지원 한도도 최대 6,000만원에서 7,000만원으로 확대됐어요. 보증금이 1억 5,000만원 이하인 주택은 50%(최대 6,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요.

 

구분 2025년까지 2026년(현재)
지원 비율 (1억5천 초과) 30% 40%
최대 한도 (1억5천 초과) 6,000만원 7,000만원
지원 비율 (1억5천 이하) 50% 50%
최대 한도 (1억5천 이하) 4,500만원 6,000만원
청년 특별공급 없음 3,000호 신설

 

2026년 제1차 모집의 총 공급 물량은 6,000호로, 공급유형별 배분은 다음과 같아요.

 

  • 청년 특별공급: 3,000호 (2026년 신설). 전체 물량의 절반을 청년에게 배정했어요.
  • 일반공급: 1,450호. 기존처럼 무주택세대구성원 누구나 신청 가능해요.
  • 신혼부부 특별공급: 1,500호. 미리내집(장기전세Ⅱ)과 연계 운영돼요.
  • 세대통합 특별공급: 50호. 만 65세 이상 직계존속을 3년 이상 부양하는 가구 대상이에요.

 

대상주택 조건은 서울시 소재 민간 주택으로, 전용면적 60㎡ 이하(2인 이상 가구는 85㎡ 이하), 전세보증금 4억 9,000만원 이하예요. 보증부월세의 경우 기본보증금과 월세 전환보증금 합계가 4억 9,000만원 이하일 때 지원 가능해요. 단독주택(다가구 포함), 다세대·연립주택, 아파트, 주거용 오피스텔이 대상이에요.

공급유형별 신청자격과 소득 기준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 신청자격은 모집공고일(2026. 4. 30.) 기준 서울특별시에 주민등록이 등재된 무주택세대구성원이어야 해요. 공급유형별로 소득·자산 요건이 다르며, 공통 자산 요건은 부동산 합산 2억 1,550만원 이하, 자동차 현재가치 3,803만원 이하예요.

 

일반공급 소득 기준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100% 이하)

가구원수 월평균소득 기준
1인 가구 4,317,797원 이하
2인 가구 6,024,703원 이하
3인 가구 7,626,973원 이하
4인 가구 8,578,088원 이하
5인 가구 9,031,048원 이하

 

특별공급(신혼부부·세대통합·청년) 소득 기준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120% 이하)

가구원수 월평균소득 기준(120%) 맞벌이 신혼(180%)
1인 가구 4,317,797원 이하 -
2인 가구 7,120,104원 이하 10,406,306원 이하
3인 가구 9,152,368원 이하 13,728,551원 이하
4인 가구 10,293,706원 이하 15,440,558원 이하
5인 가구 10,837,258원 이하 16,255,886원 이하

 

1인 가구는 소득 기준에 20%p, 2인 가구는 10%p를 가산 적용하기 때문에 위 표에 이미 반영된 금액이에요. 가구원수는 무주택세대구성원 전원(태아 포함)을 기준으로 산정하며, 소득은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통해 근로소득·사업소득·재산소득·기타소득을 모두 조회해요.

 

신혼부부 특별공급은 혼인기간 7년 이내가 기본 조건이며, 1순위는 자녀가 있는 경우, 2순위는 자녀 없이 혼인기간만 충족하는 경우예요. 세대통합형은 만 65세 이상 직계존속을 3년 이상 부양하고 있어야 해요.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입주자격과 신청방법

청년 특별공급 조건과 대상주택

2026년부터 신설된 청년 특별공급은 전체 6,000호 중 3,000호를 청년에게 배정한 것으로,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을 실질적으로 낮추기 위해 도입됐어요. 공급 물량의 절반이 청년분이라 당첨 확률도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에요.

 

  • 연령 조건: 모집공고일 기준 만 19세 이상 ~ 만 39세 이하의 무주택 청년이에요.
  • 거주지: 서울특별시에 주민등록이 등재되어 있어야 해요.
  • 소득 기준: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소득의 120% 이하예요.
  • 자산 기준: 부동산 합산 2억 1,550만원 이하, 자동차 3,803만원 이하를 충족해야 해요.
  • 대상주택 면적: 1인 가구 기준 전용면적 60㎡ 이하예요.
  • 보증금 한도: 전세보증금 4억 9,000만원 이하인 주택이어야 해요.

 

청년 특별공급도 다른 유형과 동일하게 보증금의 40%(최대 7,000만원)를 무이자로 지원받을 수 있어요. 보증금 1억 5,000만원 이하 주택은 50%(최대 6,000만원)까지 지원돼요. 신용등급·DTI 심사 없이 이용 가능하고, 버팀목 전세자금 대출과 병행할 수 있어요.

 

청년 1인 가구가 서울에서 보증금 1억원짜리 원룸 전세를 구한다면, 40%인 4,000만원을 서울시에서 무이자로 지원해주는 거예요. 본인 부담은 6,000만원이 되고, 이 부분은 버팀목 대출 등으로 충당할 수 있어요. 사회 초년생에게 상당히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제도예요.

신청방법과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신청방법과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신청방법과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2026년 제1차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 신청은 SH공사 누리집(www.i-sh.co.kr)에서 인터넷으로만 접수할 수 있어요. 방문이나 우편 접수는 불가하며, 신청 기간은 2026년 5월 11일(월) 10:00부터 5월 13일(수) 17:00까지 단 3일이에요.

 

  • 1단계 - 인터넷 청약 신청: 2026. 5. 11.(월) ~ 5. 13.(수). SH공사 홈페이지에서 공동인증서로 로그인 후 접수해요.
  • 2단계 - 서류 제출(등기우편): 2026. 5. 11.(월) ~ 5. 21.(목). 인터넷 청약자 전원이 제출해야 하며, 5월 21일 우체국 소인분까지 인정돼요.
  • 3단계 - 소득·자산 소명: 심사에서 기준 초과로 판정된 경우, 대상자에게 별도 통보 후 소명 기회를 줘요.
  • 4단계 - 당첨자 발표: 2026. 7. 31.(금) 14시 이후. SH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해요.
  • 5단계 - 주택 물색 및 권리분석: 당첨 후 입주자가 직접 서울시 소재 주택을 찾고, SH공사가 권리분석을 진행해요.
  • 6단계 - 계약 체결: 2027. 7. 30.(금)까지 1년 이내에 계약을 체결해야 해요.

 

신청 관련 문의는 SH공사 콜센터(1600-3456, 평일 9~12시, 13~18시)로 할 수 있어요. 다만 전화 상담은 참고용이며, 입주자 모집공고문과 관계법령을 본인이 직접 확인해야 해요. 본인 미확인으로 인한 불이익에 대해 공사에 이의를 제기할 수 없다는 점 꼭 기억하세요.

 

당첨 후 집을 물색할 때 부동산 중개사에게 '장기안심주택 입주대상자'임을 미리 알리고, 집주인이 SH공사와의 3자 계약에 동의하는지 먼저 확인하는 게 시간을 아끼는 방법이에요. 임대인 중개수수료는 서울시가 전액 지원해줘요(기존 거주 주택 계약 시 제외).

신혼부부 미리내집 연계형 혜택

2026년 신혼부부 특별공급 1,500호는 '미리내집(장기전세Ⅱ)'과 연계 운영돼요. 지난해 700호였던 연계 공급을 올해 2,700호(하반기 1,200호 추가)로 4배 가까이 확대해서 신혼가구의 장기 주거 안정과 자산 형성을 동시에 뒷받침하는 구조예요.

 

미리내집 연계형의 핵심은 출산 시 추가 혜택이에요. 입주 후 자녀(태아 포함)를 출산하면 10년 거주 이후 미리내집(장기전세Ⅱ)으로 이주 신청 자격이 생겨요. 이주 후에는 소득·자산 기준과 관계없이 최대 10년을 추가로 거주할 수 있어서, 합산 최대 20년 거주가 가능해요.

 

구분 입주 시 1자녀 출산 2자녀 출산 3자녀 이상
거주 기간 10년 20년 20년 20년
대상 주택 민간 임대주택 민간→장기전세Ⅱ 장기전세Ⅱ 장기전세Ⅱ
우선매수청구권 없음 없음 시세 90% 매수 시세 80% 매수

 

자녀 2명 이상 출산 시 우선매수청구권이 생겨서, 거주하던 주택을 시세의 90%(2자녀) 또는 80%(3자녀 이상)에 매수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요. 신혼부부가 장기적으로 주거 안정과 내 집 마련을 동시에 준비할 수 있는 구조인 거죠.

 

신혼부부 특별공급 신청자격은 혼인기간 7년 이내이며, 1순위는 혼인기간 내 임신 중이거나 출산하여 자녀가 있는 경우, 2순위는 혼인기간 7년 이내인 자예요. 소득 기준은 120%(맞벌이 180%) 이하를 충족해야 해요.

재계약 조건과 주의사항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은 2년마다 재계약이 가능하며 최대 4회 재계약(총 10년)할 수 있어요. 재계약 시 가장 중요한 조건은 일반공급 신청자격(무주택·소득·자산 요건)을 계속 유지하는 거예요. 요건 미충족 시 계약해지 및 보증금 회수 조치가 돼요.

 

재계약 시 전세보증금이 올랐다면, 기존 보증금의 10% 이내 인상분에 대해 그 인상분의 30%를 추가로 무이자 지원받을 수 있어요. 예를 들어 보증금 2억원인 집에서 2,000만원(10%)이 올랐다면, 2,000만원의 30%인 600만원을 추가 지원해주는 거예요.

 

신청 전 반드시 알아야 할 주의사항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아요.

 

  • 집주인 동의 필수: SH공사가 공동임차인으로 참여하는 3자 계약이므로 집주인이 거부하면 해당 주택에 입주할 수 없어요.
  • 권리분석 통과 필요: 근저당이 과도한 주택은 권리분석 심사를 통과하지 못해요. 깨끗한 권리관계의 집을 찾아야 해요.
  • 전입신고 의무: 계약 후 반드시 해당 주택으로 전입신고를 해야 해요.
  • 자격 유지 의무: 거주 기간 내내 무주택·소득·자산 요건을 충족해야 하며, 미충족 시 계약해지 및 보증금 회수돼요.
  • 중도 퇴거 시 당일 반납: 퇴거 당일에 지원금을 반납한 뒤 전출해야 해요. 위약금은 없어요.
  • 다른 공공임대 중복 불가: 본인 또는 배우자가 다른 공공임대주택에 당첨되면 장기안심주택에서 퇴거해야 해요.
  • 하자·분쟁 직접 해결: SH공사는 보증금 지원만 하며, 주택 하자·보수·관리비·원상회복 등은 임대인과 입주자가 직접 해결해야 해요.

 

타 주택으로 이주해도 지원이 계속 가능하며, 이주하는 주택의 보증금 기준으로 지원금을 새로 산정해요. 다만 계약 만기 전 중도 이주 시, 1회 계약이 2년 미만이라도 1회 계약으로 간주되니 가급적 2년 단위로 계획하는 게 유리해요.

 

보증금 지원금을 초과하는 본인 부담분에 대한 전세보증금 반환 보증보험 가입은 선택사항이지만, 서울시는 안전한 보증금 반환을 위해 가입을 강하게 권장하고 있어요. 전세사기 위험을 줄이려면 꼭 가입하시길 추천해요.

 

여기까지 2026년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의 전체 내용을 정리해봤어요. 지원율과 한도가 크게 확대되었고 청년 물량도 처음 생긴 만큼, 자격이 되신다면 이번 기회를 꼭 활용해보시길 응원합니다.

 

한눈에 보는 2026년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 요약
지원 금액 보증금의 40%, 최대 7,000만원 무이자 (1억5천 이하는 50%, 최대 6,000만원)
총 공급 6,000호 (청년 3,000 / 일반 1,450 / 신혼 1,500 / 세대통합 50)
신청 기간 2026. 5. 11.(월) ~ 5. 13.(수) / SH공사 홈페이지 온라인 접수
당첨자 발표 2026. 7. 31.(금) 14시 이후
거주 기간 2년 단위 재계약, 최대 10년 (미리내집 연계 시 최대 20년)
신청 자격 서울시 거주 무주택세대구성원, 소득·자산 요건 충족
계약 기한 당첨 후 2027. 7. 30.까지 1년 이내 계약 체결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과 관련된 더 많은 정보를 원하신다면 아래 링크들을 참고해보세요:

 

FAQ

Q1.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은 신용등급이 낮아도 신청할 수 있나요?

A1. 네, 신용등급과는 전혀 무관해요. 소득·자산 요건과 무주택 여부만 충족하면 신용등급에 관계없이 신청 가능하고, DTI 심사도 없기 때문에 대출이 어려운 분들에게 특히 유용한 제도예요.

 

Q2. 2026년 청년 특별공급은 몇 살까지 신청할 수 있나요?

A2. 청년 특별공급은 모집공고일 기준 만 19세 이상 ~ 만 39세 이하인 무주택 청년이 대상이에요.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등재되어 있고 소득·자산 기준을 충족하면 신청할 수 있어요.

 

Q3. 현재 살고 있는 집에서도 보증금 지원을 받을 수 있나요?

A3. 가능해요. 기존 거주 주택에서도 장기안심주택 계약을 체결할 수 있어요. 다만 이 경우에는 임대인 중개수수료 지원을 받을 수 없다는 점만 참고하세요.

 

Q4. 버팀목 전세 대출과 장기안심주택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나요?

A4. 네, 본인 부담분에 대해 버팀목 대출 조건을 충족하면 대출 신청이 가능해요. 대출 상담 시 '장기안심주택 입주대상자'이며 SH공사가 공동임차인으로 참여하는 3자 계약 방식임을 은행에 반드시 알려야 해요.

 

Q5. 중도 퇴거 시 위약금이 발생하나요?

A5. 중도 퇴거에 따른 위약금은 없어요. 다만 퇴거 당일에 지원금을 반드시 반납한 뒤 전출해야 하며, SH공사 콜센터(1600-3456)에 유선 통보해야 해요.

 

Q6. 신혼부부 미리내집 연계형에서 자녀를 출산하면 어떤 혜택이 있나요?

A6. 입주 후 자녀(태아 포함)를 출산하면 10년 거주 이후 미리내집(장기전세Ⅱ)으로 이주할 수 있어요. 이주 후에는 소득·자산 기준 없이 최대 10년 추가 거주가 가능하고, 자녀 2명 이상 출산 시에는 시세 90%(2자녀) 또는 80%(3자녀 이상)에 우선 매수할 수 있는 권리도 생겨요.

 

Q7. 서울에 최소 얼마나 거주해야 신청자격이 되나요?

A7. 서울시 거주 의무기간은 따로 없어요. 모집공고일 현재 서울특별시에 주민등록이 등재되어 있으면 신청 가능해요. 다만 서울시 연속 거주기간에 따라 가점이 부여되기 때문에 오래 거주할수록 경쟁 시 유리해요.

 

Q8. 장기안심주택 거주 중 주택을 구입하면 어떻게 되나요?

A8. 거주 기간 중 주택을 취득하면 무주택 요건을 상실하게 되어 계약해지 및 보증금 회수 조치가 돼요. 본인뿐 아니라 무주택세대구성원 전원이 무주택 상태를 유지해야 하니, 가족 중 누군가 집을 사는 경우도 해당될 수 있어요.

 

이 글은 2026년 제1차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 입주자 모집공고(2026. 4. 30.)와 서울주거포털, SH공사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실제 모집 조건은 공고 시점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므로, 신청 전 반드시 해당 회차 모집공고문을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법률적·행정적 조언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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