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TV DTI DSR 차이점, 세 가지 대출 규제 기준 한눈에 비교
대출 상담을 받다 보면 LTV, DTI, DSR이라는 말이 거의 세트처럼 따라와요. 처음 들으면 다 비슷한 대출 규제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보는 기준이 조금씩 달라요. LTV는 집값을 기준으로 보고, DTI는 소득 대비 주택담보대출 부담을 보고, DSR은 내가 가진 전체 대출 부담까지 함께 따져보는 방식이에요. 특히 요즘 대출 한도에서는 DSR의 영향이 가장 커요. DTI가 완전히 사라진 건 아니지만, 실제 심사에서는 DSR을 더 중요하게 보는 흐름이라서 세 가지 차이를 함께 알아두는 게 좋아요. 이 글에서는 LTV, DTI, DSR이 각각 무엇을 의미하는지, 계산 방식과 적용 범위가 어떻게 다른지 같은 사례로 비교해볼게요. 목차 세 가지 규제의 핵심 개념 요약 계산 공식으로 보는 차이 같은 조건에서 세 기준 결과 비교 DTI는 왜 사라지고 DSR이 대세가 되었나 2026년 기준 각 규제의 적용 현황 내 상황에 맞는 대출 전략 정리 FAQ LTV DTI DSR 차이점, 세 가지 대출 규제 기준 한눈에 비교 세 가지 규제의 핵심 개념 요약 LTV, DTI, DSR은 모두 대출 가능 금액을 제한하기 위한 지표이지만, 각각 바라보는 기준이 다릅니다. LTV는 집값을, DTI와 DSR은 소득을 기준으로 삼아요. DTI와 DSR은 둘 다 소득 기반이지만, 포함하는 대출 범위가 다르다는 점이 핵심적인 차이입니다. LTV(담보인정비율): 주택 가격 대비 대출 가능 금액의 비율입니다. 10억 원짜리 집에 LTV 40%가 적용되면 최대 4억 원까지 빌릴 수 있어요. 집값이 기준이에요. DTI(총부채상환비율): 연소득 대비 주택담보대출의 원리금 + 기타 대출의 이자만 합산한 비율입니다. 기타 대출의 원금 상환분은 포함하지 않아요.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연소득 대비 모든 대출의 원금과 이자를 합산한 비율입니다. DT...